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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일반
경산소방서, 청도 풍각 주택화재 ‘U안심콜’ 덕분 큰 화 면해
CBN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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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력 : 2016년 08월 25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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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최상길 기자]= 경산소방서(서장 김학태)에서는 24일 오후 5시 43분께 청도군 풍각면 추모(여/83세)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일부 15㎡와 집기류 등을 태워 350여만 원(소방서 추산)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고 밝혔다.
이날 화재는 전기단락이 원인으로 주방 천정부근을 태우고 진화되었으며 다행히 소유자는 외출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.
사고 주택은 홀로 사는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'U-안심콜'에 가입돼 있는 주택으로 화재경보기가 작동하여 신속한 신고와 화재진압이 이뤄졌다.
'U-안심콜' 이란 집 안에 설치된 화재·가스 감지기가 응급 상황을 초기에 감지해 119에 자동으로 신고하고, 구조·구급 대원들은 미리 입력한 대상자 신원과 질병 기록 등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맞춤형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스템이다.
소방 관계자는 "다행이 소유자가 외출중이어서 큰 화를 면할 수 있었다"면서 "안심콜이 신속한 출동과 진화에 큰 도움이 됐다"고 전했다.
CBN뉴스 기자 /
입력 : 2016년 08월 25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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